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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힐러리 꿈꿨던 김건희 국정농단, 엄중한 심판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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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정농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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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1일 "윤석열은 총선 전 국민의힘 의원들을 소집해 김건희의 '광주 출마' 가능성을 타진했고, 대통령실 참모진은 힐러리 클린턴을 모델로 한 별도 전략 보고서까지 수립했다는 증언이 흘러나왔다"며 "이는 김건희가 단순한 배우자를 넘어 'V0'로서 직접 권력을 행사하려 했던 노골적인 탐욕의 증거다. 이러한 권력욕은 막후에서의 추악한 국정농단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특집 다큐 '김건희의 플랜'에서 JTBC 기자들은 "총선 전이었는데,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들 몇 명을 불러 얘기하다가 '혹시 내 부인이, 광주에 출마하는 거 어떻게 보냐'라고 했다", "강남을 해볼까라는 얘기까지도 당내에서 나왔다", "강남에 여사가 나온다는 소문이 도니까 당은 난리가 났다"며 2023년 김 여사를 둘러싼 일명 '힐러리 프로젝트'의 실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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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반클리프 목걸이와 금거북이를 대가로 고위 공직 자리를 거래했다는 매관매직 의혹부터, 특정 종교 세력을 동원한 입당 로비와 비례대표 약속으로 선거 시스템을 사유화하려 했다는 정황까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나토 목걸이'를 비롯해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추가 청탁 의혹들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탐욕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며 "이처럼 국정농단의 증거들이 쏟아짐에도, 사법부는 지난 28일 국민 상식을 짓밟는 면죄부 판결을 내놨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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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도이치모터스 사건에서 주가조작 인식과 수익 배분 정황을 인정하고도 공범성만 부정하는 궤변을 늘어놓더니, 명태균 사건 역시 '계약서나 재산상 이득이 없다'는 기만적인 논리로 여론조사와 공천 거래 의혹에 면죄부를 사실상 상납했다"며 "제2의 힐러리를 꿈꾸며 대한민국 국정을 사익 편취의 장으로 전락시킨 이에게 관용은 사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법부를 향해 "남은 죄과를 낱낱이 파헤쳐 법의 엄중함을 증명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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